버스로 돌아간다면
공항 승차장까지 이동한 뒤 춘천행 막차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춘천터미널에 도착한 뒤에도 집까지의 이동이 남습니다.
공항에서 나오는 시간 → 승차장 → 춘천터미널 → 집
인천공항 · 김포공항 → 춘천
늦은 밤 공항에서,
춘천 집 앞까지.
입국심사를 마치고, 가방을 찾고,
함께 온 가족을 챙기고 나면.
여행의 끝에 남은 한 번의 이동.
공항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춘천에 도착할 때까지,
함께 가는 사람과 가방에 맞춰 준비합니다.
01 · 공항에 도착한 뒤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거쳐 도착장으로 나옵니다. 아이의 겉옷을 챙기고, 가방을 카트에 싣고, 만날 장소를 확인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인천공항 입국 · 요금 계산 예시
예상요금은 도착 예정시간에 1시간을 더한 탑승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만나는 시간은 입국 진행 상황과 항공편을 확인해 안내합니다.
02 · 춘천까지 어떻게 돌아갈까요?
도착 예정시간만 보고 귀가편을 정하면, 공항 밖으로 나오는 시간이나 환승 뒤의 이동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지막 목적지를 춘천의 터미널이나 역이 아닌, 우리 집으로 놓고 생각해 봅니다.
공항 승차장까지 이동한 뒤 춘천행 막차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춘천터미널에 도착한 뒤에도 집까지의 이동이 남습니다.
공항에서 나오는 시간 → 승차장 → 춘천터미널 → 집공항철도와 춘천까지의 연결 열차, 환승시간을 함께 봅니다. 마지막 열차에 맞추는 동안 가족과 가방도 함께 움직입니다.
공항철도 → 연결 열차와 환승 → 춘천의 역 → 집공항 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찾고, 다시 춘천까지 운전해야 합니다. 긴 비행 뒤의 피로와 밤 운전까지 생각해 보세요.
터미널 → 주차장 → 밤 운전 → 집김포공항에서 춘천으로 돌아오는 길
도착장을 나온 뒤에도 여행 가방과 가족을 데리고 춘천까지 가야 합니다. 늦은 도착이라면 이용 가능한 귀가편과, 춘천에 도착한 뒤 집까지의 이동을 함께 생각해 보세요.
내린 뒤 수하물을 찾고 도착장으로 나오는 시간을 고려합니다. 입국심사가 없는 국내선도 착륙과 차량 탑승은 같은 시각이 아닙니다.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친 뒤 기사님을 만납니다. 국내선과 도착 터미널이 다르므로 항공편과 이용 터미널을 함께 확인합니다.
김포공항에서 춘천까지는 모든 차량 상담 요금으로 안내합니다. 신청서에서 입국·김포공항을 선택하고, 항공편 도착 일정과 춘천 도착 주소, 인원·가방을 남겨주세요. 실제 탑승시간과 요금, 차량·일정은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03 · 함께 돌아가는 사람과 가방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한 여행이라면,
마지막 이동까지 조금 더 편안했으면 합니다.
탑승 인원에 맞는 차량을 선택합니다.
캐리어 크기와 개수를 알려주세요.
적재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항에서 춘천 도착지까지
이어지는 이동으로 준비합니다.
여행의 마지막 기억이,
집까지 가는 고생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04 · 춘천까지 예상요금
인천공항 T1·T2에서 춘천까지의 예상요금입니다. 통행료가 포함되며, 탑승시간과 선택 옵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심야 추가요금
22:00–23:00 · 02:00–04:00에는 10,000원
23:00–02:00에는 20,000원 추가
날짜가 바뀌는 입국도 반영합니다.
도착 예정시간 +1시간이 다음 날이면, 다음 날 탑승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김포공항 → 춘천
모든 차량 상담원 문의로 안내합니다.
대형택시·쏠라티와 카시트·입국 피켓 옵션도 신청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스타 · 춘천 입국 사전예약
항공편과 인천공항 T1·T2 또는 김포공항 국내선·국제선, 춘천 도착지, 인원과 가방을 알려주세요.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요금과 차량·일정, 예약 확정을 안내합니다.
신청 접수 후 예약 확정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등록한 연락처로 전화·문자 안내를 받습니다.